튤립…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까지 활짝 피는 거였나?;;
이 더위에 나는 양재에서 거리를 가로질러 이걸 마시겠다고 20여분을 걸었다. 근데 맛있다. ㅜ.ㅜ
어린이집 앞 등나무꽃이 탐스러워서…
올해는 쿠폰 포함이네?;;;(요리 도와주기 라니 어우, 그르디 마…-_-;;) – View on Path.
이런 거 받아오지마아아아아~~~ㅜ.ㅜ 방과후 과학 수업에서 왜 달팽이를 주는 건데!! – View on Path.
주변에서 두 명이나 추천해서 주문해본 국떡 패키지. 딱 옛날 학교앞에서 먹던 떡볶이 맛이었음. *.* – View on Path.
신세계 나간 김에 브릭팝에서.
에바를 봤으니 간만에 감독부적격을… – View on Path.
희연언니 덕에 맛본 아몬드 과자. 겉보기에는 인절미(?)같더니 식감은 엄청나게 파삭파삭하고 고소했다. *.*
화장품 주문했더니 같이 온 사은품 에코백 그림을 보고 빵 터졌다. 귀여워서 종종 가지고 다녀야겠다.
요리하고 나서 집에 잡내 없앨 때 간간히 피우면 좋길래 산 향초. 바질향이 유명하대서 골랐는데 의외로 괜찮다. 마치 꽃가게 옆을 지나갈 때 나는, 꽃이 잔뜩 모여있는 향? 이랑 비슷한 듯.
어제 비로 꽃잎이 많이 떨어지긴 했지만 나름 운치있어 좋았던 길. at 양재천 산책로 – View on Path.